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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불안 해결방법 - 학업 향상 덧글 0 | 조회 118 | 2018-04-09 00:00:00
관리자  

평소에는 학습도 열심히 하고 나름대로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인정해주는 아이가
혹시! 시험만 되면 성적이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거나 긴장을 많이 해서 실수가 잦은 경우가 많지 않나요?
보통 이러한 상황들을 ‘시험불안’이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어렸을때 보면 저도 '시험불안'이 있었는데요..
평소에 잘 하다가 꼭 시험 때만 되면 배가 아프고 속이 좋지 않고 설사를 하는 등등....
하지만 그것도 다 와 연관된 일이었다는거.. 알고 계신가요?
(....빨리 알았더라면...ㅠㅠ)



http://www.sciencetimes.co.kr/ 이곳에 시험불안의 해결 방법에 대해서 나온 내용입니다~
2011년에는 종이에 쓰는 방식으로 해결방법을 연구했다고 하네요~


지금은 2018년! 조금 더 효율적이고 길게 유지될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 아무래도 더 효과적이겠죠?^^
최근에는 조금 더 구체적인 방법으로 시험불안에 대해서 뇌의 작용에 대해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보통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에서 코르티솔(Cortisol)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스트레스를 물리칩니다.

그런데 스트레스가 지나치게 되면 코르티솔이 과다분비하게 됩니다.

마치 전기가 과도하게 흐르게 되면 합선이 일어나서 불이 발생하듯이

과다 분비된 코르디솔이 뇌의 신경과 신경사이의 연결을 끊어버리게 됩니다.

이 때문에 기억을 관장하는 해마가 완전히 위축이되어 '머리가 텅~ 빈 느낌'이 들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이 시험불안의 원인이며, 스트레스가 적은 연습상황에서는 잘 발휘를 하나

스트레스가 과도해지는 실전 상황에서는 원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지 않도록 스트레스 조절 및 자기 조절력을 향상시키는 훈련

평소에도 필요하며, 체계적인 두뇌의 훈련이 이루어질 때

정말 중요한 상황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일겁니다!^^

그래서! 두뇌 훈련은 항상 언제나 자기 자신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며,

그러한 두뇌훈련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겠죠!^^


첨단인지 브레인에서는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훈련시키고 이완시키는 과학적인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 소리뇌파 훈련
소리뇌파 훈련은 현재 상태의 뇌파(알파, 베타, 세타)를 소리자극 요소(비트, 음악, 자연소리, 기타)를 통해

계획된 뇌파로 동기화하여 집중, 이완을 돕는 청지각 인지훈련입니다.
우리의 뇌는 다양한 소리자극에 반응하고 동기화되는데요.

예를 들며, 빠른 비트의 소리나 음악을 듣게 되면 상대적으로 차분해지는데요.

이러한 소리자극을 활용하여 인간의 뇌를 자극하면 여러 환경적인 적응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이 적절하게 이완할 수 있는 소리를 들으면서 소리뇌파 훈련을 한다면

불안한 자극을 감소시키며 긴장된 두뇌 상태를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바꿔

각성을 안정적으로 바꿔주어 편안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2. DVF
보통 불안한 상황에서 우리는 호흡을 통해서 자신의 불안감을 낮추는 경험을 많이 해봤을 것입니다.

특히 어려운 시험이나 발표 전에 크게 숨을 들이셨다가 천천히 내뱉는 활동을 통하여

스스로의 긴장감을 이완시키는 방식들을 많이들 사용하시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생리적인 각성이 낮아지는 경험을 훈련기간 동안에 해본다면

필요한 상황에서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특히 시험과 같은 불안한 상황에서 우리는 이러한 ‘호흡법’을 통하여

긴장을 이완시켜 불안을 낮추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DVF프로그램은 이러한 호흡 방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들숨과 날숨의 비율을 조율하여

날숨 시 조금 더 오래 호흡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신의 호흡 방법을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여 스스로 조절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출처: 첨단인지재활협회(www.highco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