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커뮤니티 > 공지사항
첨단인지브레인 - 두뇌발달, 심리안정, 정서안정, 심리상담, 심리치료, 언어치료, 학습코칭 덧글 0 | 조회 81 | 2018-04-16 00:00:00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두뇌 발달과 관련된 글을 하나 준비하였습니다.

* 사랑받는 아이는 학습과 기억력과 관련된 뇌 발달이 더 건강하게 발달한다.

┏ 태어나면서부터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서 애착 관계가 잘 형성된 아이는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다.
그런데 유아기 어머니의 사랑과 관심 정도가 아이의 뇌 발달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워싱턴 의과 대학(Washing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연구팀은

3~6세의 미취학 아동 92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어머님의 사랑과 관심을 많이 받고 자란 아이는 뇌의 해마 부위 크기가 더 크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해마는 대뇌변연계(limbic system)를 구성하는 한 요소로서 측두엽 안에 자리 잡고 있다.
학습 및 기억, 스트레스 반응 등을 관장해 새로운 사실을 학습하고 기억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해마가 손상되면 새로운 정보를 기억할 수 없게 된다.
연구팀은 아이와 어머니에게 선물상자가 있는 방으로 안내했다.
그리고 아이에게 어머니가 일련의 문서를 작성하고 나면 선물포장을 풀어도 된다는 말을 남기고 방을 나왔다.
그리고 어머니가 보이는 반응에 따라 그룹을 둘로 나누었다.
자녀가 선물포장을 풀고 싶은 충동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안심과 도움을 준 어머니는 ‘양육 그룹’,
자녀를 무시하거나 성급하게 야단친 어머니는 ‘대조그룹’으로 분류되었다. 이때, 우울증이나 다른 정신 질환 등으로
해마의 크기에 별도의 영향을 미칠 인자를 가진 아이는 실험에서 제외되었다.
그리고 연구팀은 4년 후, 아이들이 7~10세가 되었을 때 자기공명영상법(MRI 스캔)으로 아동의 뇌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양육 그룹의 아동의 뇌 속 해마 크기는 대조 그룹 아동들보다 10%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의 존 루비(Joan Luby) 교수는 “초기 양육 환경이 주요 뇌 부위 구조적 발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밝히는 첫 번째 연구”라고 밝히며  “부모에게 일관된 애정을 듬뿍 받은 아이들의 뇌가
더 건강하게 발달한다는 구체적, 과학적 증거를 제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연구는 '미국 국립과학원 회보'에 실렸으며 미국 의학뉴스 웹매거진인 헬스데이(Healthday에서

현지시각 30일, 보도했다.

대뇌 변연계를 구성하는 한 요소인 "해마"는 학습 및 기억, 스트레스 반응 등을 관장해
새로운 사실을 학습하고 기억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해마가 손상되면 새로운 정보를 기억할 수 없게 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정서 또한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정서가 안정된 아동들은 그만큼 여유가 있고 폭 넓게 상황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더 많은 부분을 기억하거나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대조그룹의 아동들 또한 해마가 손상되거나 기능을 잘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양육 그룹"의 경우에는 해마 크기가 더 크게 발달해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연구결과였을 것입니다.
그만큼 아이들이 학습에 관련된 다양한 것들을 담을 그릇이 더 크게 발달했다고 볼 수 있겠죠.

정서 안정을 위한 첨단인지브레인의 프로그램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첨단인지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정서안정 프로그램이 있지만 오늘 안내해드릴 프로그램은 힐링비전입니다.
힐링비전은 시각적인 뇌파동기화 기술을 활용하여 감정, 정서, 인지능력을 향상시켜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훈련자가 제시되는 영상을 보고 떠오르는 이미지를 자유롭게 언어적으로 표현하거나 그림을 이용하여
표현하게 되므로 무의식적인 심리투사가 잘 일어나는 활동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보통 분노 감정에 사로잡힌 아이들은 부정적인 이미지들을 떠올리는데요,
이를 긍정적인 인식으로 변화시키기 위하여 전문가와 함께 이미지나 언어를 통하여 힐링비전 프로그램을 보고
함께 결과를 만들어나가는 프로그램입니다.
무의식적인 심리투사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1번이 아닌 여러 번의 과정이 이루어진다면
조금 더 안정적인 정서관리를 이룰 수 있습니다.

 




(출처: 첨단인지재활협회(www.highco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