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커뮤니티 > 공지사항
ADHD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어떻게 하면 치료 할 수 있을까요? 덧글 0 | 조회 131 | 2018-04-16 00:00:00
관리자  

전두엽의 미성숙은 자기조절력, 주의력, 집중력 부족 현상과 과잉행동, 부주의행동으로 인해 방치하면....
학습능력저하, 또래관계문제 이어 청소년 및 성인기에도 증상이 남아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킵니다.

오늘날 전체 아동의 5~10%가 ADHD증상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한 학급당 2명이상이 이러한 문제를 가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린시절 겪은 아이들이 방치를 하였을 땐 성인이 되어서도 여러 가지 문제의 증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ADHD를 치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ADHD 주 증상을 알아봅시다.
주의력 결핍- 면밀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말에 경청하지 못하고
외부의 자극에 쉽게 산만해지고 쉽게 지루해 한다 .

과잉행동- 손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거나 가만히 앉아있지 못하고 들썩거리고
자주 돌아다니거나 안절부절 못하고 튄다.

충동성- 차례를 기다리지 못하고 행동하기 전에 생각이나 사고 없이 마음 내키는 대로 행동한다.

*주된 증상
-지속주의력 부족
-선택주의력 부족
-행동통제기능 부족
-억제조절력 부족
-자기조절력 부족
-단기 기억력 부족
-청각기억력 부족
-충동성
-과잉행동
-강박행동
-공격행동

☞ ADHD 주 증상에 대한 치료법을 알아봅시다.
 ♣충동성 과잉행동 억제훈련, 행동통제기능 향상훈련
첨단인지브레인에서 제공하는 충동성 억제훈련은 행동통제기능과 억제조절기능을 향상시킵니다.
아이들의 메타인지향상, 주의력향상, 학습동기유발을강화하는 전략입니다.
이러한 훈련은 감정조절, 분노조절, 자기조절, 게임중독억제, 간섭자극억제를 스스로 가능하게 합니다.

♠행동억제, 인지억제훈련으로 자기 스스로 잘못된 행동을 통제하고 조절하는 메타인지훈련입니다.
메타인지는 자기 자각하는 기능으로 간섭하는 자극을 억제하여 수업 집중도를 향상시키고 자기조절능력을 향상시킵니다.


♠박수활동을 통하여 아동의 눈가 손의 협응능력을 향상시켜주며 행동통제기능과 억제조절기능을
향상시켜 주의력을 향상시켜줍니다.

 ♣집중력향상, 청각주의력향상, 자기조절력 향상 훈련

♠첨단인지브레인에서는 전두엽기능을 강화하여 아이들의 기억력, 집중력, 청각주의력 사회성기능, 창의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전문 프로그램입니다.

♠위의 훈련은 양측 즉  좌측 우측 복외측 전전두부를 활성화시켜서 집중력향상, 자기조절향상을 시킵니다.

♠집중력과 이해력을 향상하기 위해 N-BACK훈련으로 전두엽을 활성시킨 후 책읽기이해력훈련, 집중력훈련을
효과적으로 학습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출처: 첨단인지재활협회(www.highco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