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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알고 싶어하는 작업기억이 좋아지면 공부가 잘되는 이유 덧글 0 | 조회 120 | 2018-04-16 00:00:00
관리자  

 


               

대부분 많은 엄마들이 우리아이가 공부가 잘되는 아이가 되기를 원합니다. 저 또한 그렇게 되기를 원하고요.
그런데 대부분 많은 용어들이 어려워서 이해하기기 어려우시죠?
그래서 뻔한 스토리에 뻔한 이야기지만 쉽게 알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이번 시간에는 작업기억이 잘 되면 왜 공부가 잘 되는 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그럼 시작해 볼까요!!

여기서 잠깐 작업기억이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1. 작업기억(working memory)의 용어정리
인간의 기억은 감각기억(sensory memory), 단기기억(short-term memory)/작업기억(working memory),
장기기억(long-term memory) 등으로 분류됩니다.
감각기억은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등의 감각신호를 통해 입력되는 정보가 1~4초 정도의 매우 짧은 시간 동안
기억되는 과정을 의미하며, 이 수많은 정보 중 일부가 선택적으로 단기기억과 작업기억으로 저장된다.
그리고 이 중 지속적이고 영구한 기억으로서 저장되는 것이 장기기억이다.

인간은 감각적으로 많은 정보를 받습니다.
이것이 눈으로 보는 것과 듣는 것이 감각적으로 들어옵니다.
이때, 인간이 많은 정보를 처리할 수가 없습니다.
기억의 진행과정에서 필요의 우선 순위에 따라서 사용되어서 없어지는 기억이 감각기억입니다.
그리고 더 기억할 필요성이 있는 것은 단기기억으로

그리고 이것은 정말 오래 기억해야 되겠다는 것은 장기기억으로 진행이 됩니다.
이때, 컴퓨터로 따지면 메모리 같은 임시 저장공간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작업기억입니다.


아하 작업기억은 임시 저장 공간 이군요

2. 청킹이란? - 작업기억용량
청킹이란 즉시 기억능력이라고 합니다. 컴퓨터로 따지면 메모리 용량입니다.
이것은 1956년 조지 밀러(George Miller)어느 한 순간에 오직 7(±2)의 항목만이

즉시 기억으로 유지된다는 것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최근 들어 실제 작업 기억 용량은 그보다 더 작으며,
미리 연습하지 않는 경우 4개 항목 정도에 불과하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Cowan, 2001).
또한 하나의 항목이 유지되는 시간은 매우 짧으며 몇 초 정도에 불과하다고 하였습니다.
작업 기억은 한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갖는 한 순간에서의 목표에 가장 적합한 몇 가지의 정보만을 특별하게 취급하도록 해주어
불필요한 정보들에 의해 방해받는 것을 막아 준다는 것이다(Baars & Gage, 2010; Miller, 1956).

  흔히 청킹이라고 하면 많이 기억하는 능력으로 알고 계신데
작업기억용량은 매우 제한적 기억입니다.
우리가 전화번호를 외울때 잘 안 안외워지죠?
자식이 한명 씩 늘어날 때 마다 기억력이 감퇴되시죠?
공감합니다.
여기서, 정확하게 아셔야 되는 것은 작업기억은 자기의 용량이 작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선택적으로 필요한 정보 불필요한 정보를 걸러내게 됩니다.
그것이 청킹의 하는 일입니다.
모든걸 다 기억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엄마들의 기억력이 떨어지는 건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애들 때문에 방해받는 요소가 많아서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이지 머리가 나빠서가 아닙니다.



아하 작업기억은 필터같은 역할을 하는 군요

3. 지능검사에서 작업기억이 있는 이유
웩슬러지능검사(K-WISC-IV)작업기억 지표(Working Memory Index)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작업기억 지표(WMI)는 짧은 시간 동안 정보를 기억하고 정신적인 조작을 수행하면서 결과를 산출하고
반응하는 능력의 측정치라고 합니다.
이때 짧은 기억의 핵심은 방해받지 않고 집중하는 능력입니다.
검사의 핵심 소검사는 숫자와 순차연결 소검사이며 보충 소검사는 산수 소검사입니다

입력된 정보가 일시적으로 저장되고, 계산과 변환처리가 일어나며 출력이 일어나는 곳에 대한
정신적 용량을 측정하는 것으로 학습의 핵심적인 요소인 주의력, 학습 용량, 유동적 추론을 반영하게 됩니다.

작업기억 지표의 핵심 소검사
숫자(DS) : 숫자 바로 따라 하기와 숫자 거꾸로 따라 하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계적 암기 학습과 기억, 부호화, 시공간적 형상화, 청각적 주의력을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주의력, 불안, 주의산만성, 단기기억력을 평가하므로

ADHD, 불안장애, 우울증의 진단 및 학습장애와 관련이 있는 검사입니다.

순차연결(LN) : 검사자가 읽어주는 일련의 숫자와 글자에 대해 숫자는
올림차순으로 글자는 가나다 순으로 암기하는 것입니다. WISC-에서 새로 추가된 항목으로

계열화, 정신적 조작, 주의력, 유연성, 청각적 단기기억, 시공간적 형상화, 처리속도와 관련있는 검사입니다.

작업기억 검사에서 측정하는 것이 숫자 따라하기, 순차연결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검사로 되어 있네요.
이것을 좋게 하면 작업기억이 좋아지는 거나 마찬가지겠내요.
그렇죠?



아하 작업기억향상은 숫자따라하기, 순차연결을 훈련하는 거군요

4. 인지란 무엇인가요?
여기서 인지(cognition)에 대해서 좀 알아 볼까요?
많은 분들이 용어에 대해 혼돈하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외부자극 (지각) ▶ (인지) 추리+판단 외부자극에서 뇌로 전달되는 과정을 지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각에서 받아들인 내용을 추리또는 판단능력으로 전환해가는 과정이 인지입니다.

그럼 인지에는 1차 인지능력과 고차인지능력으로 구분 됩니다.
주의력, 집중력, 작업기억은 1차인지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1차인지능력의 과정을 하나씩 볼까요?

1. Arousal Level(의식단계)
- Alert(명료) - 정상적인 의식 상태로 자발적으로 움직이는 상태
- Drowsiness(기면) - 집중력이 감소하나 외부의 자극에 대해 바로 반응할 수 있는 상태로 자극이 주어질 때에만
의사소통이 가능함
- Stupor(혼미) - 통증을 유발하는 강력한 자극에 대해 반응 (신음, 자발적 움직임)
- Semicoma(반혼수) - 통증을 유발하는 자극에 대해 신체 일부분을 회피하는 반응
- Coma(혼수) - 자발적인 움직임 없고, 통증을 유발하는 강력한 자극에도 반응이 없음

2. Orientation(지남력)
- 사람 : 자신의 나이, 생일, 직업이나 다른 사람의 이름을 인식하는 능력
- 장소 : 자신의 처한 장소와 자신과의 관계를 인식하는 능력 (: 병원이름, 나라이름)
- 시간 : 시간의 경과에 따른 자신과의 관계성을 이해하는 능력 (: 날짜, 요일, 계절)
지남력 결함은 뇌 기능장애의 전형적인 증상으로 시간과 장소의 지남력 이상이 가장 일반적임

3. Recognition(재인)
: 친숙한 얼굴, 물체, 그 외 이전에 존재했던 것들은 인지하는 것.

4. Attention(집중력)
- Focused attention(초점 집중력) : 여러 자극에 반응하는 능력,
주위환경의 자극들에 반응하거나 그 차이를 구별하는 능력 (=반응 집중력(detect/react attention))
- Sustained attention(지속적 집중력) : 주의집중을 일정시간동안 유지하는 능력, 작업을 지속할 수 있는 능력
- Selective attention(선택적 집중력) : 환경에서 오는 여러 자극 중 원하는 자극에만 반응 하는 것.
외부, 혹은 내부의 방해하는 자극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하는 능력.
- Divided attention(분리 집중력) : 과제수행을 위해 필요한 모든 정보를 나누어서 주의하는 것.
두 가지 혹은 그 이상의 자극에 대해 유지 또는 집중하는 능력.
- Alternating attention(변화적 집중력) : 상황에 따라 주의집중을 바꾸는 능력, 양쪽 자극을 교대로 집중하는 능력.

(=shift attention)

5. Memory(기억력)
- Sensory Registers(감각등록) : 감각이 들어온 순간을 말함.
지속시간은 1~2초로 굉장히 짧고 자극의 입력은 자동적임.
주의가 필요한 정보는 작업기억(working memory)으로 넘어감.
- Short-Term Memory(단기기억) : 감각기억에서 주의가 필요한 정보가 저장됨.

지속시간30초 정도이고 7±2의 정보 정도만 유지가능. (=작업기억(working memory), 즉시기억(immediatememory))
- Long-Term Memory(장기기억) : 지속적인 반복결과 부호화를 통해 정보가 저장됨.

망각하지 않는 한 평생 지속될 수 있으며, 용량의 제한이 없다.
▶ Declarative memory(서술기억)
→ Episodic(삽화기억) : 개인적 체험이나 일에 관한 기억 (: 오늘 아침 반찬)
→ Semantic(의미기억) : 세계에 대한 지식 (: 말은 크고, 개미는 작다)
▶ Procedural memory(절차기억) : 그것을 어떻게 하는지 아는 것 (: 라면 끓이는 순서를 앎)

기억의 과정 Process of memory 감각입력(sensory input)→[sensory registers]
선택적 집중력(selective attention)[working or short-term memory]
<지속적인 반복(Maintenance Rehearsal)이 일어남> 부호화(encoding)→[long-term memory]→인출(retrieval)

즉 집중력이 되어야 작업기억능력이 향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작업기억 능력이 향상이 되면 자동적으로 집중력이 향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관 관계가 있습니다.

 1차 인지능력은 혼수-지남력-재인-집중력-기억력 이런 순서로 훈련하는 군요

여기까지 정리를 하면요
1. 기억에는 감각,단기,장기기억이 있고요.
2. 작업기억은 필수적인 기억정보를 걸러내고 저장하는 능력이고요.
3. 작업기억훈련에는 숫자따라하기, 순차연결이 있네요.
4. 기억의 과정은 감각입력감각기억선택적 집중력단기기억부호화장기기억인출의 과정이 있네요.

이해되시나요?
안 되면 기초 지식을 많이 읽으시고 보세요.
꼭요!!

그럼 본론으로 첨단인지브레인에서는 작업기억훈련을 어떻게 한다는 건가요?

첨단인지브레인의 작업기억훈련은 닥터밀러, 닥터큐, 매스마스터, 워킹메모리, N-BACK이
주로 작업기억훈련에 관여합니다.

작업기억 훈련
 : 전두엽 기능을 강화하여 아이들의 기억력, 창의력, 책읽기 능력, 집중력, 언어 발달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중에서 닥터밀러를 소개하겠습니다.

닥터밀러
ADHD성향 학습장애 아이들의 주의력과 기억력, 행동 억제능력에 관련하여

머퓨터 보조수업(CAI : Computer Assisted Instruction)활용하여 작업기억증진을 시키는 프로그램입니다.

워킹메모리훈련을 통해 기억력 향상/주의집중력 향상이되고 결과적으로 ADHD경향 감소하게 됩니다.

1. 작업기억 훈련
  : 전두엽 기능을 강화하여 아이들의 기억력, 창의력, 책읽기 능력, 집중력, 언어 발달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합니다.

2. 프로그램 - 닥터밀러
 : 컴퓨터기반훈련(CBT: Computer Based Training)을 통해 전두엽 기능을 강화 하여

아이들의 창의력, 책읽기 능력, 집중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작업 기억을 훈련하는 전문 프로그램입니다.

3. 프로그램 소개
 1) 구어작업기억 훈련                    2) 청각작업기억 훈련  
  : 책읽기 능력 향상                          : 청각주의력 향상
  : 쓰기 능력 향상                             : 이해력 향상

 3) 공간작업기억 훈련                   4) 비구어작업기억 훈련
  : 수리능력 기능 향상                      : 수리능력 기능 향상
  : 사회성 기능 향상                         : 창의력 향상


그럼 작업기억 훈련을 어떻게 신청하나요?

첨단인지브레인은 전국적 센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국 첨단인지 센터중 지역을 선택하시고, 상담 문의를 하시면 됩니다.



(출처: 첨단인지재활협회(www.highco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