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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치료에서 한글인지에 필요한 기능훈련 덧글 0 | 조회 122 | 2018-04-24 00:00:00
관리자  

기존의 언어치료에서는 발음을 지도할 때나 언어표현을 향상시킬 때 반복적인 모방학습으로만 연습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언어치료 방법으로는

언어기능을 담당하는 대뇌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야 하지만

첨단인지브레인 학습센터에서는 발음에 문제가 있는 아이들을 주의력과 음운인지 능력을 정확히 판단하여
발음이 되지 않는 원인을 대뇌기능으로 분석하여 언어치료를 접근하므로  언어학습을 할 때도 약화된 기능이 향상되어
빠르게 진전효과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발음의 문제는 음운인지와 관련성이 깊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면 잘 듣는 아이가 말을 잘 할 수밖에 없으므로
정확한 음운인지능력을 향상시킴으로  언어기능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언어기능을 담당하는 대뇌기능을 향상시키면 발음뿐만 아니라 언어표현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첨단인지브레인에서는 아래의 검사도구를 이용해 발음에 문제와 언어표현의 문제를 가진 대상자들을
정확히 분석하고 기능훈련을 실시하여 차후 한글학습이나 수리력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이 있는 아이들을 첨단인지학습의 검사도구인 브레인 메모리를 통해서
언어적인 문제점을 확인하고 소리뇌파교육과 안구훈련, 청지각훈련을
지속적을 훈련시키므로 발음과 언어표현력이 좋아질 뿐만 아니라
음운인지를 필요한 한글학습도 자연스럽게 습득시킬 수 있습니다



일반나이 6세정도가 되면어머님들이 가장 많이 학습시키는 것은 문자학습입니다.
아무리 학습지를 해도 아이들이 문자인지가 잘 되지 않은 아이들을
첨단인지브레인의 전산화된 한국형 시지각 검사도구 (K-MVPT)”이용하여
문자인지가 되지 않는 시지각상의 문제점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지각 영역으로는 시각적 구별, 형태향상성, 시각적 기억, 시각통합, 공간지남력, 전경배경으로

검사가 가능하고 각 케이스별로 부족한 대뇌기능을 향상시키는 첨단인지의 뇌기능훈련을 통해
일반적인 학습지 보다 더욱
효과적이고 단기적인 한글학습이 할 수가 있습니다.
 
학령기가 되어도 언어발달도 느리고  문자학습이 동시적으로 느린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의 원인분석을 첨단인지브레학습의
브레인 메모리 검사
전산화된 한국형 시지각 검사도구 (K-MVPT)’를 이용해 시지각문제, 지속주의력, 선택주의력과
학습을 방해하는 요소를 정확히 분석함으로 필요한 언어학습과 한글학습을 대뇌기능훈련을 통해 습득시킬 수 있습니다.
발음이 안되거나 언어표현이 부족하거나 한글학습이 필요하시면
첨단인지브레인 학습센터와 상담하시면 확실한 분석과 솔루션을 제공해 드립니다.
 


  (출처: 첨단인지재활협회(www.highco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