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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 불안형 아이들을 위한 양육코칭 덧글 0 | 조회 52 | 2018-06-07 00:00:00
관리자  

아이들이 가정환경에 적응하면서 많은 기능이 향상되기도 저하되기도 하는데요.
최근에 애착불안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많이 보입니다.
애착 불안형 아이들의 특징은 엄마가 없으면 극도로 불안해지거나(불리불안),
모르는 사람에게 다가가 인사를 하거나(탈 억제형 애착장애), 또래관계형성이 잘 안 되는 경우
애착불안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애착 불안형 아이들은 특정한 것에 집착하려는 경향이 생기고

그걸 얻지 못하면 극도로 불안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아이들은 훈계를 하거나 벌을 주게되면 더 불안해져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보통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훈계할 때 게임에 너무 집착한다던지, 책만 본다던지, 등교거부를 한다던지
다양한 불안증상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때 부모님들에 아셔야 할 몇 가지 당부사항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1. 우리아이들이 애착불안과 같은 행동이 보인다면 중심 있는 지도와 보상이 있어야합니다

예를 들면, 아이가 잘못한 것에 대해 너무 화를 냈다가 다시 너무 칭찬만 하게 되면
아이들은 더 극도로 불안하게 되어 애착의 문제를 더 갖는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적절한 지도와 적절한 칭찬으로 쉽게 애착 불안형 아이들을 건강한 아이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2. 부모님들께서 너무 수용적인 아이를 돌보시면 안 됩니다.
, 아이가 하고 싶은 대로 가정에서 수용적으로 아이를 키우게되면 하고 싶은것만 하게 되어
결국 학교생활에서 문제가 나타나면, 등교거부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의 억제기능을 많이 떨어뜨려 하고 싶은것만 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가정에서는 적절한 억제훈련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게임을 하더라도 30분 게임 후 10분 휴식,

밥을 먹더라도 먹고 싶은 것만 먹지 말고 먹기 싫은 것도 맛만 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을하거나
하기싫은 경험을 하더라도 적절한 지도와 칭찬으로 경험을 쌓아줍니다.

3. 상호작용입니다.
보통 부모님들은 나는 잘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이상하다고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아이들은 환경에 적응합니다.
가장 노출이 많이 되고 있는 가정에서 배우고 가정에서 행동하게 됩니다.
일방적인 대화나 일방적인 행동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어떤 말을 하던, 말을 늦게 하던 끝까지 들어보고
아이 입장에서 말하려고 노력하시면서 상호작용을 하셔야합니다.
아이들은 뇌가 성장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배우는 단계이니 부모님들의 의도나 생각을 알 수 없습니다.
차라리 부모님들이 아이들 입장이 되어서 서로 대화를 하면 많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3가지만 기억하시면 아이들을 바르고 씩씩하게 잘 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문제를 극히 심해진 아이들은 어쩔수 없이 전문 기관에 가셔서 검사를 받아 보시는게 좋습니다.
너무 기능이 떨어져 양육으로 아이를 바르게 만들 수 없을 때는
첨단인지 브레인센터를 방문하여 전문적으로 상담받기를 권유드립니다.
     
센터로 방문하셔서 아래의 기능들을 보고 전문상담을 받아 보세요.

감각발달영역따라 아이들이 어떻게 발달되어가고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학습을 방해하는 요인은 어떤게 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트라우마가 얼마나 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보통 L-rigidity50%이상 나타나면 트라우마가 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L-rigidity는 경직도를 말하는데요.
이 경직도는 소리나 언어훈계, 언어적 충격, 언어적 왕따 등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염려불안이 높게 나타납니다.
 
R-rigiditys50%이상 나타나면 시작적인 트라우마를 말하고,
심한 시각적충격, 행동, 공포분위기, 경험들로 인해 높아 질 수있습니다.
    
이런 트라우마는 아이들의 애착불안을 더 심하게 만들기 때문에
명상 호흡, HRV훈련, 소리뇌파 훈련으로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소리뇌파는 불안이 심각한 아이들은 첨단인지연구소에서 개발한 알파계열 소리를 듣고 심리안정을 찾고
그리고 재미있는 호흡 게임을 하면서 불안을 감소시킵니다.


마지막으로 소리와 호흡이 안정되면 브레인명상을 실시하여 정서를 안정시키는 훈련을 시작합니다.


이런 모든과정이 끝나고 다시 경직도 검사를 실시해보면 수치적으로 사라졌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첨단인지재활협회(www.highco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