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커뮤니티 > 공지사항
우리아이의 사회성을 결정하는 공감능력 점수는? 덧글 0 | 조회 93 | 2018-06-19 00:00:00
관리자  

공감능력은 타인의 상황과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능력으로 다른 사람과의 관계형성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TV프로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며, 그 상황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것은 공감능력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러한 공감능력은 인지적, 감정적 이해력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아이들은 부모와의 교감, 인형과의 놀이 등을 통해상대방의 감정을 공감해가는 사회인지 발달 과정을 겪습니다.
일반적으로 여아에 비해 남아가 공감능력이 많이 떨어집니다.
 
아이들은 태어나서 얼마 되지 않은 시점부터 엄마의 목소리나 표정을 통해서 엄마의 감정을 판단하고,
아버지와 어머니가 나누는 대화상의 음색(tone)에 따라 두 사람의 감정이나 분위기를 알아차리기도 하며,
형제들과의 놀이를 통해서 여러 가지 사회적 경험을 축적해나갑니다.
 
또 혼자서 바나나를 전화기처럼 귀에 가져다 대고선 마치 진짜 전화 통화를 하는 것처럼
능숙하게 대화를 나누는 가상 놀이를 하거나 강아지 인형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재워주고,
추울까봐 담요를 덮어주며 잘 자라고 토닥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모든 과정들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인지하고 이해하며 상대의 감정을 공감해가는 사회인지의 발달과정입니다.
 
이러한 사회인지 발달은 대부분의 예상보다 훨씬 어릴 때부터 시작되는데,
예를 들어 RepacholiGopnik(1997) 등은 아직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18개월 아이들조차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할 수 있다고 제안하였습니다.
   
이들의 실험에서 실험자는 아이들이 싫어하는 생야채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크래커를 아이들 앞에 두고서는
크래커를 먹으면서는 으윽(Eww!)하고 메스꺼운 표정을 보이고 생야채인 브로콜리를 먹으면서는 으음(Mmm)하며
맛있다는 표정을 지어 보였습니다.

이후 실험자가 아이에게 먹을 것을 달라고 손을 내밀었을 때, 연구에 참여한 18개월 된 아기들의 70%
자신이 맛있다고 여기는 크래커가 아닌, 연구자가 맛있다고 표현한 브로콜리를 손에 올려주었습니다.
이와 같은 실험은 두 살도 안 된 아기들도 상대의 반응을 살피고, 그에 따라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출처: Gettyimages> 
     
하지만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욕구, 감정과 같은 복잡한 심리 상태에 대해서 생각하고, 추론하는 능력은
그리 쉽사리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출처 생애 주기에 따른 관계 형성 글 이윤형 영남대 심리학과 교수>
 
<참고문헌 Repacholi, B. M., Gopnik, A.(1997).
Early reasoning about desires: evidence from 14-and 18-month-olds.
Developmental psychology, 33 (1), 12-21 Gopnik, A (2010).
우리 아이의 머릿속. 김아영 역. 랜덤 하우스 Doherty, M. J. (2013). 마음이론. 이현진 역. 학지사 [네이버 지식백과]
공감 - 타인의 상황과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능력/생애 주기에 따른 관계 형성>
     
이러한 공감능력을 측정을 위해 첨단인지브레인학습에서는 브레인 메모리 검사를 통해
사회성지수와 좌우뇌 밸런스, 자존감, 자기조절력, 불안도를 나타내는

대뇌기능을 측정하여 아이의 공감능력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전산화된 시지각 검사(K-MVPT)”를 통해 공감지남력을 이용하여 융통성에 대한 능력을 측정함으로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에 따른 공감능력을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첨단인지브레인학습센터에서는 아이의 인지능력이나 시지각 능력으로 공감능력을 측정하기도 하고
부족한 공감능력을 개발할 수도 있습니다.
 

공감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사람의 표정을 읽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에게는 거울 뉴런이 있어 얼굴표정을 보고 그 사람의 감정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첨단인지브레인 학습에서는 공감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우뇌에서 감정컨트롤을 향상시키고,
좌뇌의 안정성 훈련을 하면서 “EMOTION Q” 와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감정읽기와 전두엽기능향상을 위한 안구훈련을 매칭하여

공감능력 향상 프로그램으로 부족한 대뇌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상황지남력을 높이기 위해 닥터플랜과 같은 상황에 대한 이해도도 함께 높이므로
공감능력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혹시 우리아이가 공감능력이 부족하다면 첨단인지브레인에서 검사와 솔루션을 제공해드립니다.
사회성과 가장 관련이 깊은 공감능력은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지을 수 있습니다.
공감능력이 부족한 아이는 융통성이 있는 학습에도 부족하기에 적절한 시기에 학습시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출처: 첨단인지재활협회(www.highco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