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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인지브레인 - 우울증, 아동기우울증, 청소년기우울증, 정서안정, 긍정적인 자아상 덧글 0 | 조회 33 | 2018-07-16 00:00:00
관리자  

인간에게 우울한 감정은 누구나 가지고 있죠.
우울감이 일상생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영향을 미쳐 일상생활을 원활하게 유지하지 못하면
흔히 우울증이 있다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아이들도 또한 성인과 마찬가지로 우울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우울한 감정이 어른들이 그렇다고 느끼는 것보다

아이들에게는 더 미묘하고 알듯말듯한 감정으로 다가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우울한 감정을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곤 하죠.

"어린 아이일수록 우울증 극복 어려워" (파이낸셜뉴스|구자윤 입력 14.08.07 09:38 (수정 14.08.07 09:38))

어린 아이일수록 우울증을 극복하기 어렵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워싱턴대 연구진은 3~5세부터 9~12세까지 아이 246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고

6일(한국시간) 미국 타임지가 전했다.

연구진은 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우울증 증상이 있었던 아이가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초등학교, 중학교 때 우울증을 앓는 확률이 2.5배인 것을 발견했다.

연구 시작 당시만 해도 우울증 증세를 보인 아이는 74명이었다.
6년이 지난 뒤 우울증 증세가 있는 아이는 79명이었으며
앞서 74명 중의 51%여전히 우울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원래 우울증을 앓지 않았던 아이 172명 중의 25%만이 초중학교를 거치면서 우울증을 경험하게 됐다.
워싱턴대 유아정신과 의사인 존 루비는 "이는 우울증이 전염성이 있고 재발이 되는 병임을 보여준다."
"하지만 우리가 우울증을 일찍 알 수 있다면 이를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연구진은 우울증에 빠질 위험이 높은 아이들 사이에서 몇 가지 사실을 발견했다.
우울증을 겪은 엄마를 둔 아이, 학교 진학 전 행동장애를 진단 받은 아이일수록 우울증에 시달릴 가능성이 더 높았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정신의학저널 (The American Journal of Psychiatry) 7월호에 실렸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우울한 감정은 어른이 인식하는 수준보다 유아 및 아동들은 조금 더 모호한 감정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의 방식으로 표현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1. 아무 일도 아닌 일에 짜증부터 낸다.
2. 자신과 타인을 너무 의식하고 직접적으로 나서서 행동하지 못한다.
3. 성취와 관련된 활동을 불안해하며 쉽게 접근하지 못한다.
4. 부정적인 평가에 두려워한다.
5. 혼자 있으려고 하며 다른 아동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적다.
6. 침울해 있으며 표정이 항상 어둡다.
7. 쉽게 불편감을 느끼며 쉽게 지친다.
8. 무기력하고 잘 움직이려 하지 않는다.
9. 수면이 불규칙적이며 자주 잠에서 깬다.

위와 같은 행동을 주기적으로 보이는 유아 및 아동이 있다면 조금 더 관심을 기울여서 관찰하고
관심을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아이들의 행동이 예전과 다르다고 느끼시나요??
그냥 두면 좋아지겠지..’보다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알아보시면 아이들은 어릴수록 더 빠르게 좋아질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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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들의 정서를 안정시키고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할 수 있도록 훈련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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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첨단인지재활협회(www.highco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