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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하는 힘을 기르자! 덧글 0 | 조회 24 | 2018-08-16 00:00:00
관리자  

우리나라에는 왜 노벨상(평화상 제외)을 받으시는 분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스스로 하는 힘에 대해서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보통 부모님들께서는 아이들에게 조기교육, 영재교육을 선행하여 학습을 강요합니다.
아이들은 그냥 부모님들 시키는 대로 열심히 공부하죠.
하지만 너무 과하게 되면 아이들은 갑자기 이탈하거나 문제행동이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등교거부, 거짓말, 친구와 다툼 등등...
 
여기서 여러분들은 인지상태에 따라서 뇌파 발달을 보면요.

위와 같이 발달에 맞게 뇌파는 조금씩 빨라집니다.
하지만 능력도 안 되는데 너무 조기 교육에 매진하게 되면 과하게 뇌파를 사용하게 됩니다.
보통 15세가 되면 베타파계열이 보이는데 너무 일찍 조기교육을 선행하면
7세에도 베타파계열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과하게 발달되면 스트레스를 과하게 받게 되면 정서적인 신체화현상이 나타나게 되어
틱이나, 인지장애, 불안증, 공포증으로 오히려 인지기능을 더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아이들을 과하지 않게 공부를 시킬 수 있을까요?
 
가정에서는 스스로 학습하는 양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지도하지 않더라고 스스로 집에서 숙제를 한다든지 도와달라고 물어본다던지 하면
본인이 하려는 의지가 있다고 사료되어 과하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포기한다던지 그 학원이나 학습을 하기 싫어한다던지 하면 과하게 학습을 시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과한지 않은지 뇌파검사로 측정해볼 수도 있습니다.

위에 그림을 보면 검은색으로 보이는 선이 과하게 스트레스를 받으면 나오는 High베타파 계열입니다.
위 상황은 11세 아이가 책을 볼 때 뇌파검사를 측정하였습니다.
보통 책을 볼 때나 각성상태는 약간 각성파계열인 low베타파계열(12hz~15hz)이 제일 적당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상태는 너무 과하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책을 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과하게 계속 학습을 시키면 어떻게 될까요?
 
위에서 말한 것처럼 심하면 신체화현상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제일 좋지 않은 건 자기-주도식 학습에 문제가 생깁니다.
즉 시키는 것만 잘하고 응용한 문제나 한 번도 보지 못한 새로운 문제는 잘 풀지 못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런 현상이 나타날수록 부모님은 더 시키는 현상이 나타나고 아이들은 더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결국 문제행동이 나타나서 브레인센터에 상담 받으시는 분들이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
 
부모님들께서 아셔야 할 한 가지는 많이 시켜도 자기주도식 학습과 응용문제를 잘 해결하는지 확인을 하셔야합니다.

과도한 조기교육은 자기주도식 학습과 응용문제 해결력 그리고 창의력
해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아이에 맞는 적절한 학습이 필요합니다.

(출처: 첨단인지재활협회(www.highco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