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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인지브레인 - 공황장애, 심리적 스트레스, 불안 덧글 0 | 조회 33 | 2018-09-05 00:00:00
관리자  

사람은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등 몸에서 특정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계속 겪으면 없었던 불안이 생기기도 하고, 근심과 걱정이 커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스트레스가 지속된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클 때 나타날 수 있는 병인 "공황장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 글은 진로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지 않은 심리학 관련 이야기이지만,
저희 센터에서는 진로상담을 할 때 심리적인 요인을 중요한 요인으로 보기 때문에
반드시 심리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한 상담심리 전문가가 진로상담을 맡고 있습니다.
     
특히 진로 결정을 하지 못하고 학습에도 의욕이 없는 학생들 중에는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첨단인지브레인에서는 반드시 전문적인 브레인 종합검사를 통해 진로와 연관된 심리적인 요인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경규부터 박항서까지중년을 덮친 공황장애
- 중년 스트레스가 '공황장애' 불러...노인자살률 OECD 4-
  
TV, 라디오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인기 방송인 정찬우씨가 건강상의 이유로 최근 활동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다름 아닌 공황장애가 이유였습니다
박항서 축구감독도 한 방송에 출연해 과거 경기에 대한 심한 스트레스로 공황장애를 겪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김구라, 정형돈, 이경규, 이상민 등 지금까지 공황장애 사실을 밝혀온 연예인도 상당수입니다.

공황장애 환자들은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극심한 불안이 찾아오면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식은땀이 나며 숨이 막히는 듯한 느낌은 겪는다고 합니다.
어지럽고 쓰러질 것 같다’, ‘가슴이 답답하고 아프다’,
죽을 것 같은 공포감에 미쳐버릴 것 같다는 게
공황장애 환자들의 공통된 호소입니다.
 
최근 공황장애로 병원을 찾는 환자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심사년도 기준 201393080명에서 201714494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매년 공황장애 환자가 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정석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최근 공황장애 환자가 늘어난 것은 매스컴을 통해
공황장애에 대해 많은 홍보가 된 것에 큰 영향을 받은 것 같다말했습니다.
유명 연예인들이 공황장애에 걸렸다는 사실을 고백 하면서 대중들이 공황장애를 인지하게 되고,
이와 함께 정신과진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바뀌면서 정신과 진료의 문턱을 낮추는데 기여했다는 분석입니다.
 
또 세대별로 보면 공황장애 환자는 40대가 가장 많고 이어
50, 30, 20, 60, 70, 10대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존 문헌에는 주로 20대에 공황장애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40~50대 중년층에서 많이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한국의 중년층이 갖는 큰 스트레스한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40대는 직장생활에서 권위적인 윗세대와 자율적인 아래 세대 사이에서 직무 부담이 큰데다
젊은 시절과 달리 신체 건강이 점점 약해지는 시기라는 겁니다.
기혼자의 경우 신혼 때의 열정이 식고 권태기가 시작되는 시점인데다
자녀들이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면서 부모로서 무거운 부담감을 갖습니다.
이러한 큰 스트레스가 40대 공황장애 환자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또 최근 70대 이상 연령대에서도 공황장애 환자가 늘었습니다.
201670대 이상 남자 공황장애 환자 수는 26939, 여자 환자는 38034명이었는데
작년의 경우 남자 환자 3436, 여자 환자 41069명으로 앞자리 숫자가 늘어났습니다.
이정석 교수는 현재 국내 노인들도 큰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이는 OECD평균의 4배나 되는 국내의 노인 자살률을 봐도 알 수 있다말했습니다.
노인세대는 부모세대를 부양하며 자라왔지만
경제·사회적 환경 변화로 자식 세대의 부양을 받기는 어려워지면서
경제적 사회적 소외를 경험하게 되고, 친구와 지인의 죽음을 목도합니다.
이와 함께 신체적으로 약해지고 질병이 생기면서

일생을 바쳐 이룬 것을 한순간에 잃게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시달리는 겁니다.
이러한 스트레스가 노인들의 공황장애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의료진은 분석했습니다.
 
공황장애 증상을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조기에 진단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요 치료법으로는
약물치료와 인지행동치료(cognitive behavioral therapy)
그리고 첨단인지브레인이 있습니다.

초기에 치료를 받으면 생활에 큰 후유증이 남지 않지만
반복적으로 발작을 겪다보면 발작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장소나 상황을 피하게 되고
결국 거의 모든 상황과 장소를 피하게 되는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생깁니다.
만성이 되다보면 절망감에 우울증에 빠지거나 , 안정제에 의존하게 되는 문제도 나타납니다.
    
전문가들은 공황장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꾸준한 운동과 취미 생활을 해야 한다고 권합니다.
또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 명상과 요가 같은 활동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과로하지 않고 적절한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이보다 더욱 예방은 첨단인지브레인에서 브레인 검사
자신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첨단인지재활협회(www.highco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