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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적, 충동조절 및 품행장애 결국 뇌가 문제? 덧글 0 | 조회 4 | 2018-09-12 13:14:49
관리자  

파괴적, 충동조절 및 품행장애는
정서 및 행동에 대한 자기조절에 장애가 존재하여,
병적인 충동성, 공격성, 폭력성을 보이는 정신장애입니다.
이 정신장애는 행동 문제를 일으키게 되는데,
사회적 규율을 위반하고 다른 사람의 권리나 재산을 침해하며,
특히 자신보다 성인이나 권위자와의 갈등이 유발됩니다.

그것은 뇌다(Change your brain, change your life)
저자 다니엘 G. 에이멘은
광자 방출 컴퓨터 단층 촬영(SPECT)을 통한
5천여 케이스를 분석하였습니다.
그 결과 폭력성 및 공격성을 보이는 환자의 뇌에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전전두엽에서의 활동 감소(사고의 문제)
대상회 활동의 증가(생각에 집착하기)
좌측 측두엽 활동의 국소적 증가나 감소(일시적 혼란)
기저핵이나 변연계에서 국소적 활동의 증가(불안과 불쾌)

증상이 어떤 나쁜 의도나 성격 때문이 아니라
뇌신경학적인 질환에 의한 것임을 이해해야 합니다.

파괴적, 충동조절 및 품행장애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 스스로 자신의 행동에 대해
조절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청소년은 자신의 화나 감정을 조절하는 연습,
그리고 타인의 권리 존중을 위해 규칙을 지키는 방법,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 등을 배워야 합니다.
보호자에겐 무엇보다 아이의 특성을 고려한
양육과 교육방법이 중요합니다.
지역공동체의 역할도 품행장애를 치료하는데 중요합니다.

긍정적이고,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행동,
또 공격적인 언행이 아닌 적절한 말과 행동을 할 때
긍정적 피드백과 적절한 보상을 해주는 행동요법이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사회기술 훈련, 가족교육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첨단인지훈련 프로그램으로 뇌의 기능을 개선하여
폭력성, 공격성, 충동성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뇌의 기능 개선을 도와
스스로 자신의 충동과 욕구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합니다.

궁금하신 점 연락주시면
친절한 상담 도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출처: 첨단인지재활협회(www.highco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