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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인지브레인 - 애착 트라우마 재구성 훈련 덧글 0 | 조회 23 | 2018-09-20 00:00:00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애착 트라우마 재구성 훈련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트라우마(Trauma)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트라우마(Trauma)?
일반적인 의학용어로 외상을 의미하나, 심리학적 용어에서는 정신적 외상’,
‘(영구적인 정신 장애를 남기는)충격을 말하며, 다른 말로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라고도 합니다.
 
트라우마는 전조증상과 특징적인 증상으로, 플래시백을 들 수 있는데요.
이는 갑자기 나타나는 이미지 기반의 감각, 지각, 기억 형태의
트라우마(강한 정신적 충격)에 대한 괴로운 영상을 떠올리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러한 플래시백 현상은 일상생활 도중 자신의 트라우마 경험과 관련된 것을 보거나
불현 듯 그 때의 기억이 떠오르면서 괴로움을 느끼게 되는데,
이러한 증상이 지속적으로 일어난다면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 그렇다면 애착 트라우마는 무엇일까요?
트라우마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첫 번째는
전쟁이나 천재지변, 불의의 사고 등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엄청난 충격적인 경험을 했을 때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 정신적 외상인 ‘Big Trauma’,
두 번째는
나의 자신감 혹은 자존감을 잃게 만드는 경험이나 유아기 부모와의 상호작용에서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경험의 축적의 결과로 신경계가 압도되는 ‘Small Trauma’ 또는
애착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애착 트라우마는 발달의 초기 혹은 소아기 때 겪는 심리적 외상으로,
자신의 과거 애착 관계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으며,
특징적인 얼굴 표정과 관련된 마음 상태를 알아내려고 시도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그럼 이러한 애착 트라우마를 가만히 놔두면 어떻게 될까요?
트라우마는 외상 및 스트레스 장애 유형이기에, 계속 놔두고만 있다면 무기력해지고,
안전감이 훼손되어 자신이 스스로 취약해진다고 느끼므로, 이러한 증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면
심리적인 위기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기존 심리상담에서는 애착 트라우마를 어떻게 중재할까요?
전부터 트라우마를 경험한 사람이 스트레스가 심한 경험을 회복하거나
또 다른 스트레스 사건을 극복하는 것에서 내러티브 재구성 과정이 효과적이라는 여러 보고들이 있습니다.
트라우마를 겪은 내담자에게는 다시 내적인 일관성을 회복하고,
자신이 있는 환경과 자기 내적인 공간이 자신에게 안전한 세계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실질적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내러티브 재구성 과정은 자기의 참담한 경험을 일관된 내러티브로 다시 구성함으로써,
트라우마로 인한 내적인 상실을 회복하고, 새로운 현실을 성공적으로 통합하는 것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또한, 내러티브 재구성은 외상 후 스트레스를 단순하게 완화시키는 데 기여하는 것이 아니라
사건을 통해서 재학습하고, 과거의 가정된 세계의 인지 틀을 보완하고 수정하는
외상 후 스트레스 성장(post traumatic growth)의 동력으로 전환시킬 수도 있죠.
그러므로 아동들의 트라우마 해소는 그들의 인지 틀을 재구성하는 것,
즉 개인적으로 세계를 가정하고 그 안에서 살아갈 수 있는 전략의 기반을
되세우는 일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최남희, 2010).
 
그럼 이제부터 첨단인지브레인에서 제안하는
트라우마 재구성 훈련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먼저, 트라우마의 정도를 살펴보기 위해 하트코그 검사를 실시합니다.
우선, 하트코그의 검사버전은
15분 동안 손가락에 심장 박동 수를 체크할 수 있는 센서를 꽂고,
심박매개변수를 분석하는 방법으로 진행이 됩니다.
손가락 센서에서 심장 박동 수를 체크하면서
심박에 따른 매개변수(heart rate variability - HRV(심박변이도),
Low frequency - LF, High frequency HF)를 분석하여
내적인 불안, 스트레스, 행복감, 경직도, 회복탄력성 등을 검사할 수 있습니다!
이 검사는 주로 트라우마로 인해
심리가 불안정한 사람(강박불안, 공포증, 공황)에게 필요한 검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첨단인지브레인에서 제안하는
트라우마 재구성 훈련에 필요한 주요 3가지의 훈련(힐링비전, 블록코그, 하트코그 명상훈련)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힐링비전입니다.

힐링비전

소리뇌파의 기술과 시각적인 뇌파동기화기술을 응용하여
감정, 정서, 인지능력을 향상시켜주는 시지각-청지각 훈련입니다.
특히, 이 훈련은 아이들의 자존감 향상, 주의집중능력 향상,
자기표현능력 향상 등을 목적으로 할 때 사용합니다.
 
두 번째, 트라우마에 대한 생생한 플래시백을 외상 기간 후 초기에 축적되지 않도록
이를 줄여주기 위한 하나의 훈련 방법바로 블록코그(BlockCog)’입니다.

 블록코그의 이미지는 외상 플래시백의 시공간적인 구성요소를 포함한 감각적 지각 이미지이고,
시공간 이미지를 포함한 자원에 대해 재정립을 도와주는 훈련입니다.
그리고 외상 후 빠른 시간 내 (6시간) 블록코그(시공간 인지 작업) 훈련을 하면
래시백을 감소시키는 더 많은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hcbrain/220844259675)

 
마지막 훈련은 바로 하트코그의 명상버전입니다.
하트코그는 자신의 심장 쪽에 주의를 집중시킬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데,
사람 몸의 특정 부위에 주의를 집중하면 그 부위에서 측정 가능한 생리적 변화가 일어난다는 사실이
여러 연구를 통하여 입증되어 왔습니다.
이 경우 심장 쪽으로 주의를 집중하면 심장리듬이 좀 더 정합한 상태(이성과 감성의 밸런스)
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현재 직면한 문제로부터 주의를 돌릴 수 있게 되는데,
이는 생각을 차분하게 하고 자신의 감정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tinaq17/220905362428
)

그렇기 때문에 하트코그 명상훈련이
정서적인 안정감을 줄 수 있으며,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하고,
자신의 심장박동에 집중하면서 이성과 감성의 밸런스를 유지시켜줄 수 있기에
트라우마 재구성 훈련에서는 매우 효과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트코그의 명상훈련은 30분 간 진행하며, 이 훈련 역시 손가락 센서를 꽂아
실시간으로 자신의 현재 심박 수, 심박변이도(heart rate variability),
HF(High frequency), LF(Low frequency), HF/LF rate를 분석하여
정상인, 우울 및 스트레스 증상, 불안증상을 분석하여 실시간으로 상기 모니터에서 자기 피드백을 받으며
명상을 할 수 있는 바이오피드백 훈련입니다.
특히, 이 훈련은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학습적 불안, 수학불안, 트라우마성 쇼크, 공포증이 있는 내담자에게
매우 유용한 훈련이라 할 수 있습니다
.

<훈련 화면>

 다음은 6주 동안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를 경험한 아동의 사전후 하트코그 검사 결과입니다.

하트코그 검사 결과 화면에서 보이는 경직도 수치는 트라우마라 할 수 있는데,
수치를 살펴보면 사전은 49.38%꽤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었으나,
사후에서 25.11%로 줄어든 것이 보입니다.
경직도 외에도 R-Value(신뢰도)가 사전은 55,00%였으나,
사후에서 100%의 정상범주의 신뢰도를 보이고 있었으며,
명상도에서도 사전이 0.89%이었으나,
사후는 24.37%로 높아진 것을 통해 트라우마 재구성 훈련이 효과적이었음을 사료하는 바입니다.
 
첨단인지브레인의 트라우마 재구성 훈련은 전국 센터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예약은 필수인 거 아시죠?

(출처: 첨단인지재활협회(www.highco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