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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과 자기조절력, 억제 기능, 전두엽 관리 기능 덧글 0 | 조회 18 | 2018-10-02 00:00:00
관리자  

인터넷이나 TV와 같은 미디어에 대한 위험성은 지속적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적절한 미디어 노출 시간은 얼마나 되며,
어떻게 아이들에게 제안을 해야 하는지 등의 문제는 러 부모님들의 고민거리이기도 합니다.
 
어린아이뿐 아니라 성인들까지
한시도 스마트폰을 손에서 안 놓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자기조절력'을 지닌 성인들이야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절을 한다 하지만
아직 조절력이 약한 어린 아이들의 경우에는 이 스스로의 문제가 아닌 더 나아가
가족들과의 다양한 갈등을 야기하기도 하죠.
 
오늘은 스마트 폰이나 게임 중독에 대해서
부모님들이 왜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뇌에는 다양한 신경전달 물질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은
간단히 말씀드리면 운동, 인지, 동기 부여에 영향을 주는 신경전달 물질 입니다.
원활하게 도파민이 분비되고
일정한 루트를 통하여 뇌에 공급이 되면
우리가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는 신경전달물질이죠.

게임이나 스마트폰을 과도하게 사용하다보면
이 도파민이라는 물질이 원활하게 전두엽까지 도달하지 못하여
뇌의 기능적인 변형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학습이나 행동을 조절해야 하는 뇌의 영역을 사용하지 않다보니
정작 필요한 상황에서 뇌가 활성화가 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다보니 게임이나 스마트폰과 같은 자신이 좋아하고 자극적인 활동에서는
과잉 흥분한 모습을 보이지만 학습을 하거나 집중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해지는 특성을 보이기도 합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31/2012013100231.html)

자기조절력 행동 억제를 관리하는
전두엽의 기능저하는 게임이나 스마트폰에
아이들이 더 빠지는 경향성을 만들기도 합니다.

때문에 어릴수록 게임이나 스마트폰에 접하는 시간을 적게 하는 것이 필요하며,
운동이나 생각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필요한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우리의 뇌는 다양한 자극을 통하여 발달하고 건강해진다고 합니다.
한 가지에 너무 집중하는 것은 고른 균형 발달을 저해하는 상황이 될 수도 있겠죠?
 
'누가 봐도 조금만 안 하려고 마음만 먹는다면
고칠 수 있는 것을 왜 안 고칠까
?'라고 생각하시는 부모님들/어른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본인이 하려고 해도 잘 안된다면 무조건 혼내기만 해서 될까요?
아이들과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아이가 하는 게임을 이해하고
함께 대화로 시작하는 것이 정말 필요합니다.
 
또한 이미 게임 시간에 대한 조절이 많이 힘들다면 전문 기관의 도움이 꼭 필요하기도 합니다.
 
* 첨단인지브레인 전두엽 관리기능 향상 프로그램

전두엽
인간의 다양한 사고와 행동 조절을 하는데 중요한 뇌의 부위입니다.
첨단인지브레인의 전두엽관리기능 프로그램은 게임이나 스마트폰으로 잘 사용하지 않는
전두엽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출처: 첨단인지재활협회(www.highco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