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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학습법 보완을 위한 뇌기능 강화 훈련 방법 덧글 0 | 조회 352 | 2017-05-18 00:00:00
관리자  

'어떻게 하면 내 아이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할 것인가?'

다양한 답이 존재하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교육'이라고 답이 결정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으로 따라오는 '어떻게 해야 더 좋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은 우리가 해보지 못한 더 많은 경험과 기회를 제공해야한다고 답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아이들은 기존의 교육과 더불어 사교육을 통해 수많은 교육 환경에 노출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아이들은 정말로 우리가 바라는대로 잘 되는걸까요?

이 답은 '아니오'라고 이미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혹자는 부모의 잘못을 이야기합니다. 혹자는 교육 환경의 문제라고 답합니다.

혹자는 아이들의 문제 또는 사교육의 문제라고 말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현실적인 질문을 통해서 우리는 정말 중요한 부분은 살펴보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건 바로 교육이란 가르치는 주제도 중요하지만 더불어 배우는 학생의 학업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나

기능을 개발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대다수의 부모님들은 이미 자신의 아이에게 많은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부족하다면 그 이상의 기회제공을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회제공이 내 아이들에게 학업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나 기능을 충분히 개발해 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그 결과를 경험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회제공의 양적 지원이 아이들의 학업 수행 능력 향상과 비례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렇습니다.

전통적 교육의 입장을 고수하는 수많은 전문가들은 이 부분에 대해 명확한 답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분석과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러한 교육환경의 압박 속에서 아이들은 자존감이 저하되고

이것은 스트레스로 그리고 표현력이나 창의력 저하와 같은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아이들의 학업 수행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까요?

여기에서 중요한 부분이 바로 뇌기능 향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입니다.

뇌기능은 정상 아이들을 기준으로 만 3세부터 14세까지 급격하게 개발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아이들이 공부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뇌기능 중에는

수학문제를 풀 때 연산기능을 하기 위한 시공간 단기 작업기억이나

국어를 하기 위해 필수적인 구어 작업기억, 물리나 과학을 잘하기위해서는 비구어 작업기억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뇌기능 개발을 통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업에 매진한다면

결국 모두가 원하는 목표에 이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뇌기능을 개발하기 위한 새로운 교수법인 첨단인지학습법은

아이들의 언어 이해력, 암산, 암기, 속독 등 뇌기능 향상을 기반으로 하여 학습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행기능을 강화합니다. 특히 많은 책을 접해야 하는 아이들에게 책을 이해할 수 있는 뇌기능을 활성시켜 학습이해력을 높여

줄 수 있어 기존에 단순하게 책을 많이 읽게하는 전통적인 교육방법과 그 궤를 달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내 아이에게 단지 책을 읽게 하기 위해 뇌기능을 사용하겠습니까?

아니면 내 아이의 뇌기능을 강화하여 이해력을 높인 뒤,

그 책에 담겨져 있는 지식과 지혜를 이해시키고 스스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까?